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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뜨는집소식'에는 해뜨는집의 소소한 일상과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해뜨는집이야기'는 1995년부터 월간 [함께하는 세상]에 연재한 글입니다.
'이야기장터'에서는 해뜨는집과 관련한 자유로운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기사모음'에는 여러 매체를 통해 비춰진 해뜨는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여행스케치'는 해뜨는집 가족의 여행기록입니다.
불성실의 증거

가끔 아주 가끔 무언가가 송두리째 흔들리는 느낌이 든다.
너무 분주해서 정리되지 않은 채 일상에 쫓기다가 문득 그런 느낌이 들때면 불안이 엄습해 온다.
아무것도 별반 달라진 것도 없는데, 딱히 불안해할 사건도 없는데 말이다.
그럴때면 내가 지금 자신에게 성실하지 못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좀 정돈된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이 되면 지난밤의 불안은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태연한 일상이 나를 맞는다.
이것 역시 자신에 대한 불성실함을 드러내는 현상일진데...
어디서 어떻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이    름 :돌깡패
날    짜 :2008-09-04(15:39)
방    문 :63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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